과학적 인재경영의 리더!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 PI(Predictive Index) 시스템은
인재 채용(Talent Acquisition), 인재 개발(Talent Development),
변화 관리(Change Management), 성장 전략(Growth Strategy) 분야를 위한
영향력 있는 경영 도구입니다. 6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PI는 전세계적으로
140개국에서 사용되고 있고 70개의 언어로 자유로이 변환하여 활용할 수 있으며
포츈 500대 기업의 20%, 근무하기 좋은 기업의 25%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자료는 신속히 컴퓨터로 처리가 가능하며,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를 통하여 고객들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영 매니지먼트 툴입니다.

20170104_이코노미스트_중(中)과 추(樞)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병신년이 지나고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2016년 초에 한 해를 시작하는 한자 하나를 뽑아 달라고 해서 ‘바꿀 역(易)’을 선택했었다. 역(易)자를 선택한 이유는 한국 경제가 정체돼 있는 듯한 답답한 느낌이 있던 터에 2015년 말 〈포춘> 표지 글이 머리를 두드렸기 때문이다. ‘여러분 사업의 모든 부분은 바뀌어야만 한다(Every aspect of your business is about to change)’는 기사였다.…Details

2016.11.14_이코노미스트_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최근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가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했다. 그날 공식 만찬에서 라스무센 총리 등과 이린저런 얘기를 나눴다. 마침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긴급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날이어서 마음이 그리 편치 않았다. 이날을 기점으로 온갖 뉴스와 의혹, 소문과 비판이 넘쳐나고 있다. 혼란만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미국의…Details

2016.10.02_매경 이코노미_정책 일관성 갖추려면 유연한 임기 보장 필요

해외 주재원 생활을 하고 글로벌 기업 경영에 오랜 기간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외국인과 교류를 해왔다. 당연히 우리나라 실상을 들여다본 외국인들 견해를 종종 들을 기회가 있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대해 가장 많이 하는 에기는 정책의 일관성이다. 이들은 한국의 경우 대통령이 바뀌거나 공공기관이든 사기업이든 중요한 직책에 있는 사람이 바뀔때마다 정책과 전략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불평을 많이 한다. 미래 사업을…Details

20160926_이코노미스트_사찰엔 노승이 나라엔 어르신이

최근 유홍준 교수와 함께 일본 교토에 역사 문화 탐방을 다녀 왔다. 어느 오래된 사찰을 돌아보던 중 유 교수가 “사찰에는 노승과 노목이 있어야 품격이 올라 간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당시 여러 가지 느낌을 갖고 그걸 음미하고 되새김 해보았다. ‘지금 우리 주변에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사랑받는 어르신이 있는가?’라고 자문도 해보았다. 얼마 전에는 우리나라의 품격을 지켜주던 큰 스님이 있었고, 추기경도…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