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인재경영의 리더!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 PI(Predictive Index) 시스템은
인재 채용(Talent Acquisition), 인재 개발(Talent Development),
변화 관리(Change Management), 성장 전략(Growth Strategy) 분야를 위한
영향력 있는 경영 도구입니다. 6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PI는 전세계적으로
140개국에서 사용되고 있고 70개의 언어로 자유로이 변환하여 활용할 수 있으며
포츈 500대 기업의 20%, 근무하기 좋은 기업의 25%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자료는 신속히 컴퓨터로 처리가 가능하며, 지식 이전(Knowledge Transfer)를 통하여 고객들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영 매니지먼트 툴입니다.

20170104_이코노미스트_중(中)과 추(樞)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병신년이 지나고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2016년 초에 한 해를 시작하는 한자 하나를 뽑아 달라고 해서 ‘바꿀 역(易)’을 선택했었다. 역(易)자를 선택한 이유는 한국 경제가 정체돼 있는 듯한 답답한 느낌이 있던 터에 2015년 말 〈포춘> 표지 글이 머리를 두드렸기 때문이다. ‘여러분 사업의 모든 부분은 바뀌어야만 한다(Every aspect of your business is about to change)’는 기사였다.…Details

20160801_이코노미스트_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조건

세상이 어지럽게 돌아간다. 해외에선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니스 테러, 터키 쿠데타, 남중국해 갈등…. 국내도 그에 못지 않다. 북한 미사일 문제, 사드 갈등, 전직 판검사 구속 사 태…. 이 복잡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우리가 사는 동안 무엇이 우리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까?’라는 주제로 하버드대에서 75년 동안 연구하고 있는 최장수 프로젝트의 테드(TED) 동영상을 받았다.…Details

20160613_이코노미스트_행복의 시작은 직(直)으로 부터

지금 기차를 타고 덴마크의 아름다운 전원을 달리고 있다. 세계 행복지수 1위의 나라인 덴마크를 수십 번 방문하며 뇌리 속을 항상 맴도는 의문이 있었다. ‘왜 덴마크는 항상 세계의 모든 나라 중에 행복지수가 1위인 반면, 세계 무역 순위 8위 그리고 세계 GDP 13위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50위권 밖에서 머무는가’였다. 그러던 중 최근에 논어의 내용을 정리하 는 철학 교수의…Details

20160418_이코노미스트_진정성 있는 리더를 뽑으려면

〈태양의 후예〉라는 드라마를 보며 군대 생활이 떠올랐다. 최전방의 신임 소대장으로 배치되기 전 일정 기간 교육을 받았는데, 아직도 가슴에 남아 있는 기억이 있다. 수료식을 할 때 그 부대 의 참모장이 당부했던 짧은 교훈과 관련된 이야기다. “이제 귀관들은 최전방에서 여러 임무를 맡아 근무하게 된다. 때에 따라서는 철책선 안에 들어가 비무장 지대에서 수색과 정찰 임무를 수행할 수도 있을…Details

2016.10.02_매경 이코노미_정책 일관성 갖추려면 유연한 임기 보장 필요

해외 주재원 생활을 하고 글로벌 기업 경영에 오랜 기간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외국인과 교류를 해왔다. 당연히 우리나라 실상을 들여다본 외국인들 견해를 종종 들을 기회가 있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대해 가장 많이 하는 에기는 정책의 일관성이다. 이들은 한국의 경우 대통령이 바뀌거나 공공기관이든 사기업이든 중요한 직책에 있는 사람이 바뀔때마다 정책과 전략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불평을 많이 한다. 미래 사업을…Details

2016.11.14_이코노미스트_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최근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가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했다. 그날 공식 만찬에서 라스무센 총리 등과 이린저런 얘기를 나눴다. 마침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긴급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날이어서 마음이 그리 편치 않았다. 이날을 기점으로 온갖 뉴스와 의혹, 소문과 비판이 넘쳐나고 있다. 혼란만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미국의…Details

20160926_이코노미스트_사찰엔 노승이 나라엔 어르신이

최근 유홍준 교수와 함께 일본 교토에 역사 문화 탐방을 다녀 왔다. 어느 오래된 사찰을 돌아보던 중 유 교수가 “사찰에는 노승과 노목이 있어야 품격이 올라 간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당시 여러 가지 느낌을 갖고 그걸 음미하고 되새김 해보았다. ‘지금 우리 주변에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사랑받는 어르신이 있는가?’라고 자문도 해보았다. 얼마 전에는 우리나라의 품격을 지켜주던 큰 스님이 있었고, 추기경도…Details

20160824_매경 이코노미_`승자의 덫` 피하려면 경영사이클 관리해야

최악으로 치닫는 우리니라 경제, 브렉시트 이후 더 욱 불안해진 글로벌 경제를 지켜보며 예전에 읽었던 국제경영학 원서를 찾아봤다. 많은 리더나 경영자들이 성공의 덫에 취해서인지 당연히 대비해야 했던 기초적인 대안을 준비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를 지켜보며 근본으로 돌아가서 생각을 정리해보 고 싶었다. 제품은 수명주기가 있고, 인생길은 생로병사가 있으며, 기업과 국가는 흥망성쇠 사이클이 되풀이된다는 건 그야말로…Details

2015.04.13_이코노미스트_과거를 돌아봐야 하는 이유

얼마 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이슈였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SF 영화 ‘인터스텔라’ 의 주인공은 블랙홀을 여행하였다. ‘항성 간의 여행’이라는 뜻을 지닌 영화의 제목처럼 50년 또는 100년 후, 우리도 영화에서처럼 블랙홀을 포함한 우주 여행을 할 수 있을 듯 하다. 흥미 있게 보관하고 있는 자료 중 하나는 1950년경에 미국인들이 50년 후 인류가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 것인가를…Deta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