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코리아 2018_06호 CEO 37년 이강호 PMG 회장의 인성경영론

사람이 전부다 ‘직업이 CEO’란 별명을 가진 기업인이 있다. 기업 CEO만 37년째 하고 있다. 이 중 25년은 글로벌 펌프 기업 그런포스의 한국 대표로 일했다. 그가 CEO를 그만두고 택한 것은 인성 경영 전파다. 이강호 PMG 회장이다. 이 회장의 인성 경영론을 소개한다. ▎육사 출신으로 30대에 기업 CEO에 오른 이강호 회장. 그는 ‘사람 중심’의 인성 경영이 기업 경영의 화두가…

포브스코리아 2018_01호 리더 51인의 신년 에세이 | 인생과 경영

    이강호(PMG그룹 회장) | 모든 중심은 사람     새해를 맞으며 모든 경영자들과 핵심 매니저들의 최대 관심사라고 생각되는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은 무엇일까?’에 대해 자문해 보았다. 지난 33년 동안 대표이사로서 기업 경영에 참여해 오면서 경제적인 호황과 위기의 시대를 두루 경험하며 내린 결론은 첫째도 ‘사람’, 둘째도 ‘사람‘, 셋째도 ‘사람’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PMG(Predi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