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중앙일보 “상사 들이받아도 안 잘립니다” CEO 유튜버의 직장생활 팁

“넌 머리를 어디에다 두고 다니는 거야.”   조환익·권대욱·이강호 ‘CEO 유튜버‘ 직장 상사에게 이런 말을 들었을 때 해답은?   1. 죄송합니다. 2. “머리를 어디에다 두고 다니느냐”는 말이 무슨 뜻인지요. 3. (화를 내며) 거 말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왼쪽부터 권대욱 휴넷 회장, 이강호 PMG 회장, 조환익 전 한전 사장. [사장이 미안해 유튜브 캡처]   여기에…

20190909 PMG-KMA 업무협약 체결

과학적 인성 경영 사업 협력을 위한 MOU 체결 PMG – KMA 한국능률협회 지난 9일 KMA 한국능률협회 여의도 본회 10층에서 KMA 한국능률협회와 PMG(Predictive Management Group)업무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PMG 이강호 회장, KMA 한국능률협회 최권석 상근부회장, 강웅구 전무, 임상철 상무와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과학적 인성 경영의 올바른 전파를 통해 대한민국의 Human Oriented…

포브스코리아 2019_08호 손욱의 對話(2) 이강호 PMG 회장 (행복한 조직이 만드는 창조의 힘)

누구나 행복을 꿈꿀 권리가 있다. 개인의 행복은 곧 조직의 행복과 기업, 사회, 국가 전체의 행복으로 승화된다. 덴마크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의 CEO로 30년 넘게 활동해온 이강호 PMG 회장은 “행복한 사회가 창의의 사회로, 창의의 사회가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OECD 회원국 가운데 매년 자살률 상위에 오르는 나라. 출산율이 세계에서 가장 낮고 사회적 양극화가 심각한 숙제로 대두된…

[한국생산성본부 CEO 북클럽 강연] 이강호 PMG 회장의 100세 시대 역발상, 30대 ‘성숙’과 60대 ‘청춘’인 이유

▲ 이강호 PMG 회장이 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CEO 북클럽’에서 저서 ‘사람 생각’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육사출신 CEO 이강호 PMG 회장, “경영과 인생의 성패는 ‘사람’에 달려” 30-40대는 ‘신 성숙시대’, 50-60대는 ‘신 청춘시대’로 나아가야 30대 초반은 ‘병아리’, 60대는 ‘노인’이라는 통념 파괴해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30년 넘게 전문경영인을 하고, 은퇴하면서 스스로 자문해보았다. ‘경영이란 한마디로 무엇인가?’…

20190204 이코노미스트 1470호 [저자와의 대화 | ‘사람 생각’ 펴낸 이강호 PMG 회장] 인생의 주인공이 되길 원한다면…

37년 간 국내외 기업 이끈 장수 CEO의 조언… “사람에 대한 이해와 사랑 필수” ▎사진:전민규 기자   여름 벌레에게 얼음을 이야기할 수 없다. 여름이란 시간에 갖혀 겨울의 추위를 이해하지 못해서다. 시간과 경험이 답이다. 겨울을 지내며 얼음을 보고 느낀 벌레에겐 따로 설명이 필요없다. 이강호 PMG 회장에겐 대부분의 한국인이 겪지 못한 경험이 있다. 그는 37년 간 한국그런포스펌프 등…

포브스코리아 2018_06호 CEO 37년 이강호 PMG 회장의 인성경영론

사람이 전부다 ‘직업이 CEO’란 별명을 가진 기업인이 있다. 기업 CEO만 37년째 하고 있다. 이 중 25년은 글로벌 펌프 기업 그런포스의 한국 대표로 일했다. 그가 CEO를 그만두고 택한 것은 인성 경영 전파다. 이강호 PMG 회장이다. 이 회장의 인성 경영론을 소개한다. ▎육사 출신으로 30대에 기업 CEO에 오른 이강호 회장. 그는 ‘사람 중심’의 인성 경영이 기업 경영의 화두가…

포브스코리아 2018_01호 리더 51인의 신년 에세이 | 인생과 경영

    이강호(PMG그룹 회장) | 모든 중심은 사람     새해를 맞으며 모든 경영자들과 핵심 매니저들의 최대 관심사라고 생각되는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은 무엇일까?’에 대해 자문해 보았다. 지난 33년 동안 대표이사로서 기업 경영에 참여해 오면서 경제적인 호황과 위기의 시대를 두루 경험하며 내린 결론은 첫째도 ‘사람’, 둘째도 ‘사람‘, 셋째도 ‘사람’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PMG(Predictive…